왼쪽부터 '82년생 김지영' '종의 기원' '홀' 표지.(한국문학번역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문학번역원82년생김지영조남주정유정종의기원편혜영홀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일본어판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요미우리문학상 번역 부문 수상韓출판 해외 진출의 관건…'번역'의 중요성과 역할 확대 [신년특집-출판]한강 노벨문학상 수상…번역이 이끈 한국 문학의 세계적 도약한국문학번역원, '글로벌 리뷰대회'로 한국문학 알린다해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은?…30만부 이상 '82년생 김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