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월에서 5월로…도서전 측 "도서전 효과와 수준 유지 위해"한국관 운영예정이던 출협 측 "관계기관과 협의해 후속조치"2019 타이베이국제도서전 한국관.(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타이베이국제도서전대한출판문화협회신종코로나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이기림 기자 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관련 기사한국 주빈국 참가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신종 코로나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