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테보리도서전 관객들, 한강 보기 위해 세미나·사인회 참여BTS 등 케이팝 인기 영향…작품의 아름다움과 깊은 사유도 인기 이유소설가 한강이 29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국제도서전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스웨덴어로 번역된 책 '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뉴스1 이기림 기자28일(현지시간) 스웨덴 예테보리국제도서전에서 열린 한강 작가의 사인회 모습.ⓒ 뉴스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한강예테보리스웨덴예테보리국제도서전이기림 기자 국세외수입 미납 61조 넘는데 포털 납부는 5년간 18억…"운영 필요 의문"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관련 기사"단순 전기차만의 문제 아냐"…스웨덴의 지속가능 운송의 고민'한강이 손꼽은 의외의 롤모델' 현맹춘 할머니가 심은 제주 동백나무'아동문학계 노벨상' 이수지, 한강과 인연…"스웨덴서 팬심 표현"가장 빛나는 날…오늘밤 형형색색 불꽃 여의도 수놓는다김언수 "콘텐츠의 미래? 소설에, 장편소설에, 스토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