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영훈의료재단에 과징금 총 38억 원 부과…보안조치 미흡

대교, 두 차례 해킹에 회원 65만 명 정보 유출…초기 대응 소홀 지적
영훈의료재단, 웹 취약점 방치·비밀번호 보안 미흡으로 18만 명 피해

본문 이미지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1회 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개인정보위 제공)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1회 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개인정보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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