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 음악' 대중화 시대…정책은 '공백'

AI 음악 표기 논란…정부, 표시 의무 확대 검토
AI 음원 저작권·정산 문제도 정책 공백 이어져

본문 이미지 - 27일 멜론 톱100 차트에 AI로 제작한 음악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멜론 사이트 갈무리)
27일 멜론 톱100 차트에 AI로 제작한 음악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멜론 사이트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유튜브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자사 블로그를 통해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앱에 'AI 음악용 라벨'을 순차 적용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공식 블로그 갈무리)
유튜브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자사 블로그를 통해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앱에 'AI 음악용 라벨'을 순차 적용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공식 블로그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스포티파이는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의 아티스트에게 'AI 페르소나' 라벨을 부착해 인간 창작자와 구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제공)
스포티파이는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의 아티스트에게 'AI 페르소나' 라벨을 부착해 인간 창작자와 구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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