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 데이터 등 자동 제공…티빙, 직접 신청·재가입7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보상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티빙 사무실의 모습. 2026.9.7 ⓒ 뉴스1 이호윤 기자티빙이 제시한 정보유출 보상 내용을 쿠팡, KT, SK텔레콤등과 비교한 그래픽(챗GPT로 생성함) 2026.9.8 @뉴스17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보상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티빙 사무실의 모습. 2026.9.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티빙쿠팡정보유출해킹개인정보보상신민경 기자 중소 제조공장에 피지컬 AI 확산…과기정통부·중기부 지원체계 구축"AI가 공부할 데이터, 고갈되나"…불붙는 데이터 확보전관련 기사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제미나이 할인해드려요…통신3사, AI 필수재 시대 유치전LG유플러스, 이용자 보호 '매우 우수' 평가…SKT·KT '우수''3370만명 정보 유출' 쿠팡, 내일 과징금 운명의 날…최대 1.5조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