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티빙에 책임…보안 체계 원점서 재점검"최주희 티빙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관련 키워드티빙개인정보사고유출해킹피해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이민주 기자 "휴가철에도 끊김 없게"…KT, 통신 신속 복구 체계 가동李 "딥페이크·청소년 SNS 적극 대응"…방미통위, 미디어 대전환 시동(종합)관련 기사'120만명 가입' 나이키도 개인정보 유출…"보안 조치 강화"피해보상 문자·AI 악용 사칭까지…정보보호의 날 보안습관 점검티빙, 해킹에도 2위 탈환…넷플릭스 1600만 고지 밟았다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53만 명…잠정치보다 650만 늘어티빙 '개인정보 유출'에도 이용자 증가…'체류시간'은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