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티빙에 책임…보안 체계 원점서 재점검"최주희 티빙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관련 키워드티빙개인정보사고유출해킹피해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이민주 기자 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글로벌 매출 30% 목표' 안랩, 인도 공공·금융 소비자 만났다관련 기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4000만 계정 털린 티빙…李대통령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책임 물어야"[속보] 李대통령,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엄정한 책임 물어야"대구참여연대, '개인정보 유출' 티빙 집단소송 2차 원고 모집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