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지문으로 비밀번호 알아내기도…초소형 몰래카메라까지 설치"7월 넷째 주에 범죄 발생률 가장 높아…심야시간대 범죄 집중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가 휴가철을 앞두고 빈집털이범죄 데이터를 분석했다. 계량기 확인 및 SNS 모니터링 등 빈집털이 범죄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12020년 월별 빈집털이 발생률 <출처=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 ⓒ 뉴스1관련 키워드에스원휴가철빈집털이이창규 기자 트럼프 "캐나다와 곧 무역합의 체결…캐나다, 다 내줄 준비 돼"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관련 기사[휴가 범죄예방] 손바닥만한 창문도 조심 '범죄표적 될라'"휴가철 빈집털이, 7월 넷째주·심야시간·단독주택 가장 위험"빈집털이범 '토요일·새벽3시' 가장 극성"여름 휴가철 빈집 이상무" 경비보안업계 특별감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