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전송자·방치 사업자까지 제재 확대기존 과태료 한계 보완…6개월 후 시행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류제명 2차관, G7 디지털장관회의 참석…AI 협력 논의K-크리에이터 IP 해외서 통했다…100억 계약 상담 성과관련 기사국민의힘 TK 원팀 유세…이철우, 달성서 이진숙·최재훈 지원K-크리에이터 IP 해외서 통했다…100억 계약 상담 성과방미통위 14차 회의…예산·방발기금 계획 2740억 원 의결공영방송 이사 추천단체 확정…KBS·MBC 지배구조 개편 본격화ABC방송, FCC에 면허갱신 신청서 제출…"밉보인 방송국에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