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키멀 토크쇼 멜라니아 조롱 논란 후 '조기' 면허갱신 명령ABC측 이의제기 서한 첨부…"언론의 자유 수정헌법 제1조에 위배"미국 ABC 방송의 심야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ABC 방송연방통신위원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곡괭이산 등 한두 곳 더 처리해야…10분이면 가능"트럼프 "보우소나루, 원하는 만큼 美 체류…만날 생각은 없어"관련 기사디즈니 "트럼프 행정부, ABC 방송 면허 취소 협박"…FCC 상대 소송美방송사들, 트럼프 연설 생중계 '보이콧'…트럼프 "면허 박탈" 격노美ABC "FCC, 중간선거앞 언론 자유 공격"…'더 뷰' 표적조사 충돌키멀 "트럼프도 해고돼야"…과부 풍자 논란에 '내로남불' 역공'멜라니아 과부' 풍자 보복…美FCC, ABC방송국 면허 '조기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