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고령 이어 달성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지 호소"대구·경북 모두 승리해 통합 완수해야"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오른쪽)가 30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도시철도 2호선 대실역 만남의 광장에서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치고 있다. 2026.5.30 ⓒ 뉴스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사전투표] 경북 최종 22.42%…직전 지선 대비 0.7%p↓[사전투표] 대구 최종 18.65% '전국 꼴찌'…4년 전보다 3.8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