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남·애플스토어 명동·대리점 모두 첫날 '한산'가격 인상·미미한 이통사 보조금 등 영향삼성전자의 프리미엄 AI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와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 17e’가 11일 동시에 출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식 출시한 갤럭시 S26 울트라(왼쪽)와 아이폰 17e. 2026.3.11 ⓒ 뉴스1 김진환 기자'갤럭시 S26 시리즈'가 공식 출시된 11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를 둘러보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진환 기자11일 서울 서초구 프리스비 신세계 강남점을 찾은 방문객이 이날 공식 출시된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 17e'를 둘러보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진환 기자SK텔레콤이 ‘프리미엄 체험’ 마케팅으로 반응을 얻은 갤럭시S26 시리즈 사전판매(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6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애플아이폰갤럭시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정현 기자 최휘영·문체위원 TGS서 'K게임' 점검…"옛 위상 되찾도록 지원"김형태 "흥행 공식 안 통하는 시대…유저에 도전하는 게임 만들 것"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삼성 '엑시노스' 글로벌 점유율 9% '역대 최고'…전년동기 比 3%p↑'아이폰 듀오' 공개 후 韓 '갤Z 폴드8' 판매량 10% 늘었다블랙핑크 로제, 아이폰 셀카 올리자 삼성 등판…"우리한테 물어보지""삼성폰 하드웨어는 좋은데"…아이폰 듀오 UI에 삼성폰 애호가도 탄식애플 폴더블 '아이폰 듀오' 최고 431만원…"누굴 위한 제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