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용량 2배·A19 칩 탑재…AI 시대 사용자 기반 확대디스플레이·카메라서 차별화…프리미엄과 간극 유지애플 아이폰 17e. 2026.04.11 ⓒ 뉴스1 김민수 기자아이폰 17e에서 애플 인텔리젼스를 활용해 간단한 작문을 한 모습.2026.04.11 ⓒ 뉴스1 김민수 기자아이폰 17e로 애플 인텔리전스를 사용한 모습. 2026.04.11 ⓒ 뉴스1 김민수 기자애플의 아이폰 17e 망원(왼쪽)과 아이폰 17프로 망원(오른쪽) 사진. 2026.04.11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토요리뷰애플아이폰김민수 기자 민간 우주시대 보험제도 손본다…우주청, 업계 간담회우주청, 900억 원 들여 민·군 겸용 항공엔진 개발 착수관련 기사"귀에 걸친 번역기?"…84만원 에어팟 맥스2 써보니 [토요리뷰]'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