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부터 '모바일 수장'…구원투수 된 MX 사업남은 과제 '폴더블 대중화'…내년 1월 '생성 AI 폰' 공개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3' 행사에서 발표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태문삼성전자인사오현주 기자 HDC현산, 지난해 영업익 2486억, 전년比 35%↑…"자체사업 효과"HDC현산, 작년 영업익 2486억 원…전년比 35% 증가(1보)관련 기사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정의선 재계 총수 유일 CES 방문…삼성·LG·퀄컴과 '협력' 모색(종합)[뉴스1 PICK]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개최…"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젠슨 황·리사 수' 등 빅샷 CES 총출동…어떤 '화두' 내놓나CES D-4, 최대 화두 피지컬 AI·모빌리티 신기술…관전 포인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