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현대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CES2026박기범 기자 "걷고 쿵푸만 해선 의미 없다"…보스턴다이나믹스, 中 로봇 직격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 속도가 중요"관련 기사"걷고 쿵푸만 해선 의미 없다"…보스턴다이나믹스, 中 로봇 직격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 속도가 중요""혁신 스타트업 총집결" 현대차 제로원, CES서 미래 기술 선보인다"원더풀! 아틀라스·스팟"…현대차 CES 부스, 로봇 시연에 '들썩'재계 총수 유일 CES 방문 정의선…현대차·LG전자·퀄컴 부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