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 두산·현대차·퀄컴·LG·삼성 전시관 찾아2년 만에 CES 방문…中 일정 뒤 라스베이거스 이동해 협력 논의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에서 LG전자 부스를 찾아 류재철 사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현대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CES2026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관련 기사현대차·기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7관왕…최우수상 2개 수상현대차·기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6관왕…모베드 최우수상"월드컵보다 더 화제"…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외신도 호평아틀라스, 월드컵 첫 발…심판에 공 건네고 '손흥민 세리머니'제네시스 르망 557일 도전기…현대차그룹 원팀 협력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