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D-4, 최대 화두 피지컬 AI·모빌리티 신기술…관전 포인트는?

[미리보는 CES 2026]①삼성·LG 기술력 과시…中, 맹추격 어디까지
젠슨 황 '특별연설'…키노트 스피치 AMD·지멘스 CEO 비전 제시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이틀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다이브 인'(Dive in)을 주제로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는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전 세계 최신 기술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한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이틀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다이브 인'(Dive in)을 주제로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는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4,5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전 세계 최신 기술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한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중국 유니트리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중국 유니트리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가 '더 퍼스트룩 2026' 개최를 앞두고, 행사의 주제를 알리는 예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CES 2026 '더 퍼스트룩' 예고 영상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가 '더 퍼스트룩 2026' 개최를 앞두고, 행사의 주제를 알리는 예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CES 2026 '더 퍼스트룩' 예고 영상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CES 2026에서 모니터 자체에 AI 솔루션을 탑재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의 이미지.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
LG전자가 CES 2026에서 모니터 자체에 AI 솔루션을 탑재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의 이미지.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가진 기조연설에서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블랙웰(Blackwell)'을 탑재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공개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가진 기조연설에서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블랙웰(Blackwell)'을 탑재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공개하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