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아닌 '울트라' 명칭 유지 공식 문서로 확인시그니처 색상은 '버건디'…'슈퍼 클리어 렌즈'도 눈길삼성전자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2 울트라'의 사양이 기재된 스펙 시트가 유출됐다. (자라브 칸 트위터 갈무리) ⓒ 뉴스1갤럭시S22 울트라 메인 카메라에 탑재될 '슈퍼 클리어 렌즈' ⓒ 뉴스1지난해 말 유출된 삼성전자 내부 문건으로 추정되는 문서에서도 '갤럭시S22 울트라' 라는 명칭이 그대로 유지됐다.ⓒ 뉴스1IT 트위터리안 마우리QHD가 공개한 갤럭시S22 울트라의 케이스는 모델명으로 'SAM S22Ultra'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어 '울트라' 유지설에 힘을 더했다.(마우리QHD 트위터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정현의유출Pick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관련 기사[김정현의 유출Pick]'단종' 갤노트에 '점'만 찍었더니 갤S22 울트라?[김정현의 유출Pick] 갤S·갤노트 통합 수순?…"갤S22 울트라 S펜 내장"[김정현의 유출Pick] 아이폰13·애플워치7 루머, 뭐가 맞고 틀렸을까?[김정현의 유출Pick]패드도 아이폰12 디자인?…더 얇고 빠른 '미니'가 온다[김정현의 유출Pick] 中 인증 뜯어보니…갤Z폴드3, 전작보다 '얇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