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CEO가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스페셜 애플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13 프로 맥스와 애플워치 7를 공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아이폰13의 경우, 유출된 캐드(CAD) 도면을 토대로 알려진 후면 카메라의 '대각선 배치'는 적중했다. (애플 유튜브 캡쳐) 2021.9.15/뉴스1아이폰13의 라인업이 전작과 달라질 거라는 예측은 틀렸다. 애플은 아이폰13에서도 '미니' 모델을 유지했다.2020.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아이폰13의 시그니처 컬러로 부활할 것으로 알려졌던 '로즈골드'는 이번 신제품 공개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아이폰13의 시그니처 컬러는 '시에라 블루'다.(애플 제공) ⓒ 뉴스1위성통신·터치ID 도입 등 신기능 도입 루머 역시 이번 아이폰13 몫이 아니었다. 애플이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스페셜 애플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13을 공개했다. /2021.9.15. (애플 유튜브 캡쳐) ⓒ 뉴스1애플워치7 역시 디자인 관련 루머가 제기됐으나 틀렸다. 애플워치7 디자인 (애플 제공) ⓒ 뉴스1팀 쿡 애플 CEO가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스페셜 애플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미니 6세대를 소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정현의유출Pick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관련 기사[김정현의 유출Pick]패드도 아이폰12 디자인?…더 얇고 빠른 '미니'가 온다[김정현의 유출Pick]아이폰 유저 염원 '노치' 축소…아이폰13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