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3대 석학 얀 르쿤 "AI 종말론·속도 조절론' 정면 반박 "제조 강국 한국이 피지컬 AI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 할 것"
(왼쪽부터) 얀 르쿤 뉴욕대 교수 겸 AMI 랩스 창업자·회장, 크리스토퍼 응우옌 에이토매틱 공동창업자·최고경영자(CEO), 앤서니 아눈지아타 AI 얼라이언스 공동창립자, 지미 리 ASI파운드리 회장이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산업 AI 글로벌 협력'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
'인공지능(AI) 3대 대부'로 꼽히는 얀 르쿤 뉴욕대 교수가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산업 AI 글로벌 협력'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
(왼쪽부터) 임용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 얀 르쿤 뉴욕대 교수 겸 AMI 랩스 창업자·회장, 크리스토퍼 응우옌 에이토매틱 공동창업자·최고경영자(CEO), 앤서니 아눈지아타 AI 얼라이언스 공동창립자, 지미 리 ASI파운드리 회장이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산업 AI 글로벌 협력'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뉴스1 이기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