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34세 청년 가입대상…신청시 일반형·우대형 구분 없이 신청우대형 재직자 가입 후에도 요건 유지해야…카뱅 최대 20만좌 제한(사진제공=금융위원회)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전용교육장에서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성진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전용교육장에서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5대은행 가계대출 연간 목표 이미 초과…하반기 셧다운 공포권대영 "장기연체 채무 탕감, 포퓰리즘·관치금융 아닌 금융시스템 선진화"관련 기사햇살론 이자 12.5%→6.3% 낮춘다…성실상환자엔 '반값 이자''최고 연 19.4%' 청년미래적금 234만명 가입 신청…30대 비중 높아청년 1:1 재무상담 받으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 준다'청년미래적금' 230만명 몰렸는데 예산 남는다…가입연령 확대론 솔솔'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돌파…내일 오후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