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34세 청년 가입대상…신청시 일반형·우대형 구분 없이 신청우대형 재직자 가입 후에도 요건 유지해야…카뱅 최대 20만좌 제한(사진제공=금융위원회)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전용교육장에서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성진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전용교육장에서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하나금융, CEO 승계 절차 개시…은행 임추위, 숏리스트 의견 개진우리금융, ESG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6조 창출…전 그룹사로 확대관련 기사국민참여펀드 이어 청년미래적금 2차 출격…10월7일부터 가입 신청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오늘 출시…'닷새 만에 완판' 기록 넘어설까정부 믿고 종잣돈 굴려볼까…5년 펀드 vs. 3년 만기 청년적금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