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배경훈 부총리 "AI 속도 조절론?…우리는 과감한 도전 계속해야"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정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주최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과기정통부보안독파모사이버보안특화AI파운데이션모델AI브리핑AI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위해 지자체·금융·산업계 협력해야"네이버지도서 日 맛집 검색·예약 가능해진다관련 기사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티빙, 모든 계정 유출됐다…접속키 하나에 DB까지 접근(종합)네이버는 방어·LG는 공격…'보안 독파모' 이렇게 만든다미토스 쇼크 대응할 '보안 독파모', 네이버가 맡는다(종합)'보안 독파모' 네이버클라우드 품으로…SKT "AI 역량 계속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