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쟁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확산에 방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에서 열린 개방형 AI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AI반도체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독파모배경훈이기범 기자 'AI 썼나 안 썼나'보다 좋은 콘텐츠 판별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정부, '독파모' 2차 평가 투명성 논란에 세부 지표 공개신민경 기자 방미통위, 전시 방송 공백 막는다…비상방송 제작·송출 훈련OTT에 밀린 유료방송 살린다…정부·업계, 규제 개선·AX 머리 맞대관련 기사정부, '독파모' 2차 평가 투명성 논란에 세부 지표 공개'독파모' 3차 평가까지 기존 체계 유지…내년 초 2개 팀 선정'국대 AI' 3팀 압축…업스테이지·SKT·LG 생존, 모티프 탈락배경훈 "취임 1년간 '님' 문화 정착 노력했지만 아쉬움 크다""미토스급 AI 구축에 3.5조 필요…재정당국 설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