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썼나 안 썼나'보다 좋은 콘텐츠 판별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

AI 워터마크 의무화 논란…"AI 리터러시 역량 키워야"
오픈AI,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연구보고서 작성 등 사례 공유

본문 이미지 - 20일 오픈AI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에서 고길곤 서울대학교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가 코덱스를 활용한 연구 워크플로우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오픈AI 제공)
20일 오픈AI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챗GPT 워크 미디어 데모'에서 고길곤 서울대학교 정보화본부장 겸 행정대학원 교수가 코덱스를 활용한 연구 워크플로우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오픈A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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