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오 참여 KISO, 가이드라인 제정…7월 '가짜뉴스 처벌법' 시행 부당 의도·오인 가능성 등 종합 고려…플랫폼사, 발맞춰 약관 개정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사업자의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다. 2026.05.13. ⓒ 뉴스1 신은빈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뉴스1네이버웹툰의 게시물 및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개정안. 부적합 게시물 대상에 KISO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에 따른 허위조작정보가 추가됐다. (네이버웹툰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KISO가짜뉴스정보통신망법자율규제자율정책가이드라인신은빈 기자 "'펑' 연기 치솟아" "숨진 남성, 거동 불편"…영등포 쪽방촌 화재 참변경찰청, '수사 정보 누설 혐의' 현직 간부 2명 압수수색관련 기사허위조작정보 신고 70%는 '블로그 후기'…자율심의 삭제 '0건'"가짜뉴스·허위정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가짜뉴스법 오늘 시행'부당 이익 목적' 판단은 어떻게?…가짜뉴스 자율규제 뜯어보니가짜뉴스 자율규제, 카톡은 뺀다…플랫폼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지선 D-90일, 네이버·다음 등 '딥페이크 선거운동'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