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등 사적 메시징 서비스는 제외…딥페이크·짜깁기 규제 대상사전 인지·부당 목적 객관적 판단 한계…플랫폼 환경 개선 의견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사업자의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다. 2026.05.13.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KISO자율규제자율정책가이드라인초안가짜뉴스신은빈 기자 경찰, '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구속영장 신청'필로폰 투약한 채 도심 운전' 50대 남성 구속 송치관련 기사"가짜뉴스·허위정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가짜뉴스법 오늘 시행"가짜뉴스 근절" 플랫폼 자율규제 확정…카톡 제외·딥페이크 엄정 대응가짜뉴스 자율규제, 카톡은 뺀다…플랫폼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