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등 사적 메시징 서비스는 제외…딥페이크·짜깁기 규제 대상사전 인지·부당 목적 객관적 판단 한계…플랫폼 환경 개선 의견도ⓒ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세미나를 열고 플랫폼 사업자의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다. 2026.05.13.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KISO자율규제자율정책가이드라인초안가짜뉴스신은빈 기자 서울 강동구 자택서 아내 흉기로 위협…30대 남성 현행범 체포법무장관 대행 "스토킹범죄 현행법 개정 필요…범피기금 증액 협의 중"관련 기사허위조작정보 신고 70%는 '블로그 후기'…자율심의 삭제 '0건'"가짜뉴스·허위정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가짜뉴스법 오늘 시행"가짜뉴스 근절" 플랫폼 자율규제 확정…카톡 제외·딥페이크 엄정 대응가짜뉴스 자율규제, 카톡은 뺀다…플랫폼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지선 D-90일, 네이버·다음 등 '딥페이크 선거운동'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