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방문 8600만' 투망가온라인 무력화…현지 형사재판 앞둬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웹툰 플랫폼사가 힙을 합쳐 스페인어권 불법 웹툰 사이트 ‘투망가온라인’(Tumangaonline)을 폐쇄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27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테인먼트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 장 판매(종합)넵튠, 1분기 영업익 17.2억…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관련 기사자진폐쇄 비웃듯 '뉴토끼' 재등장…긴급차단 앞두고 두더지 게임'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긴급차단·접속차단에 도망친 불법토끼들…최휘영 "끝까지 쫓는다"제이세라·아이런, 듀엣곡 '처음 그날처럼' 발표…애절한 감성 하모니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