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방문 8600만' 투망가온라인 무력화…현지 형사재판 앞둬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웹툰 플랫폼사가 힙을 합쳐 스페인어권 불법 웹툰 사이트 ‘투망가온라인’(Tumangaonline)을 폐쇄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27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테인먼트김민재 기자 삼성SDS, '교육용 챗GPT' 판매 권한 확보…방통대와 계약 추진넥슨·크래프톤 '매출 1조 클럽' 전망…펄어비스도 실적 '파란불'관련 기사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