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번역해 전 세계 배포…문체부 "업계 추산 피해액 2072억원"베트남 공안부, 피의자 2명 소환조사…3개 사이트 서버 압수문화체육관광부가 베트남 공안부와의 국제공조 수사로 '케이-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3곳을 폐쇄했다. 베트남 현지 피의자 2명은 소환조사를 받았고, 관계 당국은 사이트 서버를 압수했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케이웹툰불법사이트폐쇄국제공조한국저작권보호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해외조직망 윤리경영 협약…콘진원 등 6개 기관 '맞손'문화예술교육 행사 240개…일정·참여법 통합 안내한다관련 기사N웹툰이 추적해 베트남 공안이 잡았다…문체부, 공조수사의 새역사 쓰다(종합)문체부, 국경 넘는 저작권범죄에 태국·베트남 등 5개국과 공조한다뉴토끼 폐쇄하자 웹툰 매출이 급상승…긴급차단에 시장이 반응했다긴급차단·접속차단에 도망친 불법토끼들…최휘영 "끝까지 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