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자회사 링키지랩의 백서 ‘링키웨이’(링키지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7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링키지랩링키웨이김민재 기자 시놀로지, 영상 보안 생태계 고도화…로컬 AI 에이전트도 눈길개인용 AI 컴퓨팅 시대 열린다…젠슨 황 "40년 만에 PC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