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공식 취임 예정…권기수 공동대표는 일신상 이유로 사임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플랫폼·서비스 혁신 집중 계획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왼쪽)와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고정희장윤중권기수공동대표신은빈 기자 공탁금 횡령·사기로 18억 원 챙겨…현직 변호사 구속 송치"아리셀 참사 책임 피해자에 돌려"…유가족, 사측 대리인 기소 촉구관련 기사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 출범…"글로벌 성장 가속화"'혁신 DNA' 고정희 대표 내정…카카오엔터, IP 사업 확장 기대카카오엔터 장윤중 공동대표, 빌보드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