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총괄부사장 "출시 1년 만에 1.7억 MOU…수익화단계 아직 아냐"

'가짜정보 유통' 지적에 "계정차단·필터링 등 보호기능 강화"

본문 이미지 - 에밀리 달튼 스미스 스레드 프로덕트 총괄 부사장(메타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
에밀리 달튼 스미스 스레드 프로덕트 총괄 부사장(메타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인스타그램 스레드 인포그래픽(인스타그램 제공)
인스타그램 스레드 인포그래픽(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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