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송출 시스템 조작 실수 사과…재발 않도록 노력"최주희 티빙 대표(CEO)가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열린 KBO 리그 중계 기념 ‘티빙 K-볼 서비스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티빙 제공) 2024.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티빙KBO프로야구중계CJENM양새롬 기자 "관람객 잡아라"…HD건설기계, 美 콘엑스포서 전기굴착기 경연 대회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관련 기사SSG닷컴 "쓱7클럽 쇼핑객 10명 중 9명 '7% 적립' 혜택 장 봤다""쇼핑도 하고 티빙도 보고"…SSG닷컴, 쓱7클럽 티빙형 3월5일 출시'2026 WBC'도 티빙으로 본다…CJ ENM 중계권 확보 성공SSG닷컴 '쓱세븐클럽', 사전 알림 신청 고객 이틀만에 10만 돌파야구 생중계 늘리는 네이버…중계권 제한 속 독점중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