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송출 시스템 조작 실수 사과…재발 않도록 노력"최주희 티빙 대표(CEO)가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열린 KBO 리그 중계 기념 ‘티빙 K-볼 서비스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티빙 제공) 2024.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티빙KBO프로야구중계CJENM양새롬 기자 현대로템, 베트남 철도시장 첫 진출…'4910억' 호찌민 2호선 수주혼다코리아, 한국 車사업 접는다…"모터사이클 집중"(종합2보)관련 기사"굿즈와 함께 야구 응원을"…SSG닷컴, 'LAP X KBO' 굿즈 예약 판매CJ온스타일 "KBO 굿즈 나흘만에 2.5만개 돌파…팬덤소비 폭발"땡큐 BTS! 넷플 이용자 1600만 목전…쿠플은 최초 900만 고지각자도생 나선 신세계 e커머스 멤버십…SSG닷컴 '질주'·G마켓 '속도조절'"사인볼·유니폼 증정"…KBO 개막 '두산베어스 KB카드'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