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주요 OTT 월간활성이용자 수 전월 대비 4.8% 증가티빙 증가율 9.3%로 가장 높아…OTT 중 디즈니+만 줄어ⓒ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넷플릭스OTT방송콘텐츠웨이브티빙디즈니플러스쿠팡플레이이민주 기자 "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김장겸 "고민수 위증 고발 의결해야"…과방위에 재차 촉구관련 기사'용감한 형사들5', 신생아 시신 담긴 택배…알고 보니 발송인은 신고자 딸'최애의 사원' 스튜디오드래곤, 3분기 영업이익 151억…전년 동기比 44.4% 증가CJ ENM, 3분기 영업익 221억…미디어플랫폼 흑자 전환HSAD, 넷플릭스 광고 효과 AI로 미리 분석한다치이카와·A2O·닥터X·100일의거짓말·꿀알바,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