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주요 OTT 월간활성이용자 수 전월 대비 4.8% 증가티빙 증가율 9.3%로 가장 높아…OTT 중 디즈니+만 줄어ⓒ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넷플릭스OTT방송콘텐츠웨이브티빙디즈니플러스쿠팡플레이이민주 기자 LGU+, 내달 'U+모바일tv' 종료…앱은 IPTV 리모컨으로BTS 이어 아르테미스2호 달 근접 비행도 넷플릭스 생중계로관련 기사LGU+, 내달 'U+모바일tv' 종료…앱은 IPTV 리모컨으로헤일메리·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사냥개들2,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파운데이션 장군' 뿔났나…中, 넷플 인기 중드에 "외모 지상주의 안돼"'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 2심도 패소왕사남·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신이랑,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