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박혜원 KAIST 교수 연구실 자체 기술로 개발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가 개발한 휴머노이드를 국정감사 중 소개하고 있다.(국회방송 캡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황정아국정감사나연준 기자 통계물리학·비평형 열역학 석학 자진스키, 2026 이휘소상 수상누리호 단 조립 민간으로…항우연, 한화에 치공구 129종 무상 대여관련 기사KAIST 등 4대 과기원 올해 1학기 '의대 진학 자퇴' 0명마라톤 대회서 또…전문가들 "이상 증상 땐 즉시 멈춰야""SNS 인증샷 찍다 죽습니다"…마라톤 기록 경쟁 과열에 황영조 경고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韓 컨테이너선 최초 북극항로 왕복 성공…해수부, 13일 환영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