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찾은 발광 소재 이용해 삽입형 소자 개발생쥐 실험서 38주간 소자 분해 과정 빛으로 추적인공지능(AI)이 이리듐(III) 착물 발광 데이터 1667건을 학습해 27만2104개 가상 후보 분자의 발광 색과 효율을 예측하고, 사람 눈에 잘 보이면서 마찰전기 출력이 높은 최종 분자(Ir1b)를 도출하는 과정. (김상우 연세대학교 교수 제공)초음파로 전기를 만들고 빛으로 위치와 상태를 확인하는 생분해성 삽입형 소자의 작동 원리와 생쥐 실험 모습. 연구팀은 체내에 삽입한 소자가 38주에 걸쳐 분해되는 과정도 추적했다. (연세대학교 김상우 교수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연구재단김민수 기자 국산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착륙선 탑재…2030년 임무 수행재난현장 무전 내용 AI가 요약…소방·경찰용 스마트워치 개발관련 기사"미래 노벨상 수상자 키운다"…'한화사이언스챌린지' 역대 최대 참가이상설 유허비·한민학교 방문 안민석 "교육 포기 않았던 선조의 뜻 잇겠다"韓총리, 빌 게이츠 접견…"한미 차세대 SMR 협력 강화"고려대·정몽구재단, 아세안 10개 기관과 맞손…차세대 리더 양성충전 불균형이 수명 갉아먹어…배터리 열화 새 원인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