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찾은 발광 소재 이용해 삽입형 소자 개발생쥐 실험서 38주간 소자 분해 과정 빛으로 추적인공지능(AI)이 이리듐(III) 착물 발광 데이터 1667건을 학습해 27만2104개 가상 후보 분자의 발광 색과 효율을 예측하고, 사람 눈에 잘 보이면서 마찰전기 출력이 높은 최종 분자(Ir1b)를 도출하는 과정. (김상우 연세대학교 교수 제공)초음파로 전기를 만들고 빛으로 위치와 상태를 확인하는 생분해성 삽입형 소자의 작동 원리와 생쥐 실험 모습. 연구팀은 체내에 삽입한 소자가 38주에 걸쳐 분해되는 과정도 추적했다. (연세대학교 김상우 교수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연구재단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불교신문사 사장에 효명스님…조계종 주요 보직 임명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철수 이사장 "노조도 대전 이전에 우호적""미스매치 해법 찾는다"…중견련, 대전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연합경진대회' 8개팀 수상도레이과학진흥재단 9회 과학기술상에 김상규·김윤희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