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의료기기 고장, 빛으로 확인…CT·재수술 부담 줄일 소자 개발

AI로 찾은 발광 소재 이용해 삽입형 소자 개발
생쥐 실험서 38주간 소자 분해 과정 빛으로 추적

본문 이미지 - 인공지능(AI)이 이리듐(III) 착물 발광 데이터 1667건을 학습해 27만2104개 가상 후보 분자의 발광 색과 효율을 예측하고, 사람 눈에 잘 보이면서 마찰전기 출력이 높은 최종 분자(Ir1b)를 도출하는 과정. (김상우 연세대학교 교수 제공)
인공지능(AI)이 이리듐(III) 착물 발광 데이터 1667건을 학습해 27만2104개 가상 후보 분자의 발광 색과 효율을 예측하고, 사람 눈에 잘 보이면서 마찰전기 출력이 높은 최종 분자(Ir1b)를 도출하는 과정. (김상우 연세대학교 교수 제공)

본문 이미지 - 초음파로 전기를 만들고 빛으로 위치와 상태를 확인하는 생분해성 삽입형 소자의 작동 원리와 생쥐 실험 모습. 연구팀은 체내에 삽입한 소자가 38주에 걸쳐 분해되는 과정도 추적했다. (연세대학교 김상우 교수 제공)
초음파로 전기를 만들고 빛으로 위치와 상태를 확인하는 생분해성 삽입형 소자의 작동 원리와 생쥐 실험 모습. 연구팀은 체내에 삽입한 소자가 38주에 걸쳐 분해되는 과정도 추적했다. (연세대학교 김상우 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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