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규제기준 논의세계 두 번째 심층처분시설 건설 경험 공유원자력안전위원회와 스웨덴 방사선안전청(SSM) 관계자들이 10일 서울에서 열린 양자회의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과 규제기준,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규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8.10/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중앙행정기관 43곳, 1차 세종行에 1.5만명 이동…2차 이전은 어떻게한빛원전 임시 저장시설 토론회…'영구화 방지책' 집중 제기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