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규제기준 논의세계 두 번째 심층처분시설 건설 경험 공유원자력안전위원회와 스웨덴 방사선안전청(SSM) 관계자들이 10일 서울에서 열린 양자회의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과 규제기준, 소형모듈원자로(SMR) 안전규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8.10/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혹등고래 팬·구리클립 반도체…8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인사] 한국원자력의학원관련 기사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원안위원장, 한울원전 폭염 대응 점검…해수온도 상승 대비김정관 "美 과잉생산 301조 조사 발표 이달 말 예상…한미 15% 컨센서스"산업장관 "인구 감소 시대, 내수만 생각하는 경제·산업은 축소 불가피"국민통합위 이석연, 경주·울산 방문…국민통합 현장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