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기반 규제 전환 논의…사전검토 제도 도입 공감해양원자로·MMR도 검토…SMR 맞춤 인허가 체계 논의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년 제10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SMR김민수 기자 신약 후보 찾아도 제조 못하면 끝…정부, CMC 산업 육성 나선다AI가 화재·홍수 연쇄재난 예측한다…정부, 복합재난 플랫폼 착수관련 기사원안위, 민간 SMR 겨냥 신규 원자로 사전검토 제도화한국형 SMR 본궤도…'AI 전력' 400조 시장 승부처는 안전·경제성[르포]"빌 게이츠 구상에 SK 팔걷어"…美와이오밍서 핀 '미래 원전'원안위, 한울 5·6호기 운영변경허가…내년 예산 2939억 의결'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