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기반 규제 전환 논의…사전검토 제도 도입 공감해양원자로·MMR도 검토…SMR 맞춤 인허가 체계 논의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년 제10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 ⓒ 뉴스1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SMR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SMR 상용화 추진하는데 안전규제 인력은 7명뿐…최소 33명 필요SMR 인허가 전 '사전검토' 11월 시행…원안위, 규제체계 정비한빛원전 1·2호기, 안 멈췄으면 반도체 팹 2기 돌렸다[오늘의 국회일정] (29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