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F2026] "韓 AI 생태계 이미 글로벌 시장의 핵심 축""혁신 가속하되 국민 권리·안전 지키는 균형 필요"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에이전틱 AI 시대 산업 질서가 바뀐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NTF2026인공지능김민수 기자 지역 여학생 2만7000명 참여 '공학주간'…전국 11개 대학서 개최황우석 '최고과학기술인상' 22년 만에 취소 확정관련 기사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산업 질서·국가 경쟁력 좌우"(종합)"AI 적용했더니 멘토 괴롭히는 시간 주 8시간→30분"AI 사이버공격은 시간 단위…"방어 체계도 AI 전환 필요"AI가 바꾼 기업 경쟁력…"승부처는 의사결정 속도"류제명 차관 "젠슨 황이 韓 주목 이유는 창의적 AI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