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꾼 기업 경쟁력…"승부처는 의사결정 속도"

[NTF2026] 윤성로 서울대 교수-김도균 인핸스 CAIO 특별대담
"반복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고차원 판단 집중해야"

본문 이미지 - 윤성로 서울대학교 교수와 김도균 인핸스 최고AI책임자(CAIO, 오른쪽)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AI는 산업과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
윤성로 서울대학교 교수와 김도균 인핸스 최고AI책임자(CAIO, 오른쪽)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AI는 산업과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