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F2026] 윤성로 서울대 교수-김도균 인핸스 CAIO 특별대담 "반복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고차원 판단 집중해야"윤성로 서울대학교 교수와 김도균 인핸스 최고AI책임자(CAIO, 오른쪽)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2026 뉴스1 테크포럼(NTF)에서 'AI는 산업과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특별대담을 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NTF2026인공지능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독파모' 막차 탄 모티프, 벤치마크 1위…판도 뒤집나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산업 질서·국가 경쟁력 좌우"(종합)"AI 적용했더니 멘토 괴롭히는 시간 주 8시간→30분"AI 사이버공격은 시간 단위…"방어 체계도 AI 전환 필요"류제명 차관 "젠슨 황이 韓 주목 이유는 창의적 AI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