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주항공 기업 알샛 스페이스와 MOU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이사(왼쪽)와 거빈더 초한 RSAT Space 대표이사.(이노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이노스페이스RSAT캐나다나연준 기자 AI 칩만으로는 엔비디아 못 잡는다…中, 이번엔 개발자 확보전최첨단 GPU 막히자 100만개 묶는다…中의 '엔비디아 추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