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카이스트 연구실 사고 학생 오찬"마음 무거워…많은 관심·응원 부탁드린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과기원-카카오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3 ⓒ 뉴스1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연구실폭발실험실사고배경훈KAIST카이스트카이스트사고이기범 기자 네이버, AI로 중고 시세 추천해준다'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관련 기사최근 3년간 연구실안전사고 627건…대학 사고가 63% 달해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첫 현장행보…'실험실 사고' 경북대 찾아국감장 울음바다 만든 '아버지의 호소'…"학생연구원도 산재 적용된다""치료비 보상한도 1억원"…경북대 사고 계기 연구실안전법 개정[건강한 연구실을 찾아] "내게 온 학생들, 집에서 제일 귀한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