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CD, 전세계 건조화 진행 중…식량난·인구 이동 심해질 전망몽골서 발생한 먼지 폭풍이 한국 공기질 저하절기상 대서인 23일 제주시 애월읍 한 밭이 가뭄으로 인해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농작물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2018.7.23/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사막화기후위기UNCCD김승준 기자 김정관 산업장관 "AX는 생존 문제…산단이 확산 거점 되도록 지원"공공이 로봇 산업 초기 고객된다…공공 로봇 활용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한-아르메니아, 생물다양성 총회 협력…'30x30' 이행 논의한중 손 잡고 황사·미세먼지 줄인다…기후·환경 협력 MOU수산자원공단, 해양수산 공공기관 최초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수상말라가는 발하슈호 '사막화 위기'…베를린에 선 예술투사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유한킴벌리, 그린캠프 대학생 참가자 모집…최우수 팀 몽골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