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순라봇은 창덕궁 일대를 돌아다니며 화재나 이상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창덕궁관리소, 관제센터 등으로 연락하게 된다.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시범 운영 형태로 순라봇 1대를 먼저 도입한 뒤, 한 달간 운영 상황을 보고 추가 투입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로봇로봇산업김승준 기자 김정관 산업장관 "AX는 생존 문제…산단이 확산 거점 되도록 지원"추석 특수에 9월 유통매출 4.5%↑…모든 유통 채널 2개월 연속 성장관련 기사김정관 산업장관 "AX는 생존 문제…산단이 확산 거점 되도록 지원"구미시 'BaaS 시험 실증센터' 준공…이차전지 전주기 지원 기반 구축李대통령 "까대기식 보도, 국가발전 막아…첨단산업 시제품 선도구매해야"인천시, 'AI 커넥티비티 혁신도시' 비전 선포…"미래 모빌리티 선도"박찬대 "경제성장률 5% 목표…산업용 전기료 2~3원 추가 인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