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 말까지 월면 임무 데이터 분석…수요 기반 탑재체 선정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달 31일과 1월 1일 새해 첫날에 다누리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달 상공 344km에서 촬영한 지구 모습. 이번 영상은 다누리에 탑재된 고해상도카메라(LUTI)로 촬영한 것으로 향후 달 표면을 지속적으로 촬영해 2032년 달 착륙선의 착륙 후보지 선정에 활용될 계획이다. (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3.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달착륙선월면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윤주영 기자 국감서 쏟아진 관계성 범죄 대책요구…경찰 "보호조치 신속하게"(종합)'金여사 황제골프' 주진우 가짜뉴스 논란…경찰청장 직대 "필요하면 수사"관련 기사우주청 예산 47% 대폭 증액…누리호 정례발사·독자 달착륙 목표국산 달 표면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착륙선 탑재…2030년 임무 수행다누리, 스페이스X 로켓 상단부 달 충돌 후 표면 변화 관찰NASA 달 기지 총책임자 방한…"2032년 이후 우주인 상주 추진"한국-사우디, 우주 협력 강화…미래 세대 네트워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