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수 교수 "고온초전도체 이해 실마리 되길 기대"고체 물질 속 전자결정 조각들을 형상화한 그림. 투명한 파란공은 결정을 이룬 전자를 나타내고 불투명한 검은공은 결정을 이루지 않은 채 남아있는 전자를 나타낸다. 흰색선으로 연결된 투명한 파란공들은 육각형 모양으로 오직 짧은 거리의 배열만 갖는 전자결정 조각을 이루고 있다. (연세대학교 김근수 교수 제공) 2024.10.16 /뉴스1관련 키워드연세대김근수초전도체네이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승준 기자 송미령 농식장관 "韓 농업 보조금 519만 원, 다른 나라보다 적어"(종합)폭염에 취약한 '농촌 노인'…'물·휴식' 농작업 온열질환 대비 철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