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허가 신청…원안위 "최신 기술 기준·부지 안정성 확인"2017년 탈원전 정책에 백지화…2022년부터 재추진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울진군 신한울원자력 발전소 3,4호기 부지에서 원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12.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원안위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수력원자력신한울탈원전논란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고리2호기 재가동 임박…임계 전 시험 막바지 단계중동 리스크에 원전 '풀가동' 불가피…고리2호기 재가동 임박전남 영광군 인근 해역 규모 3.0 지진…"원자로 시설 이상무"원안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표준설계인가 심사 준비 착수부산환경단체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은 무효…행정소송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