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59분 59.9초 이륙…"모든 과정 정상적으로 진행" "우주로 나아갈 발판 마련…우주청 설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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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1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등과 누리호 발사를 참관 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2.6.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한국형 최초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누리호는 두번째 도전 끝에 발사에 성공했으며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로 1500kg급 실용 위성을 지구 저궤도(600~800㎞)에 수송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 국가가 됐다. 2022.6.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한국형 최초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기상 문제와 기체 이상 발견으로 두 차례 미뤄진 누리호 2차 발사는 위성 모사체(더미 위성)만을 실었던 1차 발사 때와 달리, 실제 성능 검증 위성과 큐브 위성을 싣고 발사된다. 2022.6.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