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P 가이드라인 개정…AI 대량 생산 저품질 콘텐츠 제한자극적·불쾌감 유발 영상도 대상…민감분야 아바타도 수익 창출 불가유튜브 로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튜브AI슬롭AI유수연 기자 한컴위드-커넥셔너리, 'AI 지능형 문서 자동 분류' 공동 개발"본사랑 똑같이 5% 올려줘"…네이버제트 노조, 첫 전면 파업관련 기사유튜브뮤직 재생목록 점령한 'AI 노래'…번지는 'AI 슬롭' 불만생성형 AI 확산, 넷플·유튜브 대응은?…국책기관 보고서 발간뇌 녹이는 'AI 쓰레기 콘텐츠' 단속 나선 플랫폼유튜브는 'AI 숏폼'과 전쟁 중인데…수익만 좇는 韓 플랫폼뇌 썩는 'AI 슬롭' 유튜브 잠식…구글 '수익제한 정책'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