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입사해 'AxE', '프라시아 전기' 등 프로젝트 맡아임훈 넥슨 부디렉터(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넥슨임훈프라시아 전기AxE프로젝트 EL김민재 기자 이주노동자 권익 신장 헌신 방글라 출신 감독, 서울변회 '시민인권상''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