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입사해 'AxE', '프라시아 전기' 등 프로젝트 맡아임훈 넥슨 부디렉터(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넥슨임훈프라시아 전기AxE프로젝트 EL김민재 기자 중앙선관위 "투표수 큰 오류 없으면 가감"…조작 지침 정황종합특검 "원희룡, 휴대전화 비번 국과수가 해제…포렌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