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입사해 'AxE', '프라시아 전기' 등 프로젝트 맡아임훈 넥슨 부디렉터(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넥슨임훈프라시아 전기AxE프로젝트 EL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펍지 엘라이' 베타 서비스 공개…AI와 팀 이룬다위메이드맥스, 한국·대만서 '윈드러너 키우기' 사전예약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