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추후 교섭 따라 파업수위 강화"카카오측 "노조 요구안 회사 부담…안정적 서비스 운영에 최선"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노조파업부분파업공동파업카카오페이신은빈 기자 "기소 때 필수인데"…검사 서명 빠진 공소장, 줄줄이 '공소기각'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심사 1시간 40분만에 종료(종합)관련 기사'성과급 보상체계 갈등' 카카오뱅크 노조, 31일 전면 파업[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NC 노조, 카카오 파업 연대 성명…"IT·게임 산업 전체 문제"카카오 노조 첫 전면 파업에도…카카오 서비스 '이상 無'(종합)[르포] 2100명vs800명…카카오 '창사 이래 첫 파업'에 사옥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