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서승욱 카카오지회 지회장 뒤로 사측 관계자들이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노조노사파업조정2차조정신은빈 기자 불꽃축제 종료…5호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4시간 만에 해제(종합)[속보] 불꽃축제 종료…5호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 약 4시간 만에 해제관련 기사"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최악은 피했다"…'5일 총파업' 철회에 한시름 놓은 카카오뱅크카카오뱅크 노조, 31일 예정 총파업 취소…"사측과 공감대 형성"네이버 노조가 쏘아올린 '통합교섭'…IT 업계로 번질까로그아웃데이→초유의 '5일 총파업'…카뱅 노사 갈등 '끝모를 평행선'